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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슈

노원 세모녀 사건, 두고두고 회자될 스토킹 사례

by infomachine infomachine 2021.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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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세모녀 살해사건은 전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큰딸 스토킹을 하다가 받아주지 않자, 배달기사로 가장하여 집으로 들어가 차례로 범행을 저지른 극악무도한 사건이지요. 이는 두고두고 회자될 사례가 될 것입니다.

<노원 세모녀 사건, 두고두고 회자될 스토킹 사례>

노원 세모녀 살해 사건

현장에서 술까지 마셨다고 하니, 싸이코패스 의심이 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짓을 하고도 저리 태연할 수 있을까요?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한 것도 웃기네요. 자신의 목숨은 단칼에 어쩌지 못하고, 아까운 세 모녀를 그렇게 만들었으니 ;;

노원 세모녀 사건의 중요성

스토킹은 위험합니다. 단순히 짝사랑 수준을 벗어나 상대방을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이런 사건사고들까지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상대적으로 약자인 입장에서 스토킹을 당하면 그 고통과 공포스러움이 상당합니다.

'노원 세모녀 살해' 20대의 끔찍한 범행

 

 

'노원 세모녀 살해' 20대의 끔찍한 범행…사흘간 무슨 일이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지난 3월25일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김모씨(25)의 범행이 속속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도 커지고 있다. 세 모녀 중 큰딸 A

news.naver.com

이번 건은 큰 딸이 온라인게임을 하다가 만난 남자때문에 결국 이런 사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안한다고 스토킹이 없어질까요? 수많은 국민들의 댓글처럼 처벌하기를 저도 엄청 바라게 됩니다. 하지만, 법의 심판대로 벌을 받겠지요. 개인적으로 이런 사건에 자비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찰이 들어오기 전 휴대전화 기록을 삭제 하는 등의 정황도 있으니 이건 심각한 계획살인사건이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

현대인들의 정신상태

현대인들의 마음관리는 심각한 수준으로 위태위태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단지 노원구 세모녀 사건만 볼게 아니고, 다양한 스토킹 사건들, 묻지마 폭행 사건들, 화를 참지 못해 큰 사고를 치는 사람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강력하게 처벌한다고 나아질까요? 마음에 화가 점점 더 크게 자리잡혀가고 있는 현대인들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응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이 갈수록 점점 나가기도 무서워지는 세상이 되어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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